Երգի խոսքեր
[Intro] 고요한 숨을 세어 하나 둘, 문이 열린다 [Verse 1] 발끝에 번진 작은 진동 멈춘 시간 깨워 놓고 낮게 깔린 마음의 파도 한 걸음씩 더 깊이 가 생각은 빠르게, 시선은 곧게 흔들려도 중심은 놓지 않게 닫힌 장면을 전부 뒤집어 내 안의 불을 지금 꺼내 [Pre-Chorus] 조용했던 심장 위로 새로운 계절이 올라 눈을 뜨면 알게 될 거야 우린 이미 시작했어 [Chorus] 더 높이 올라가 끝까지 밀어붙여 오늘의 나를 넘어 새로운 나를 열어 손을 들어 빛을 잡아 두려움은 뒤로 보내 멈추지 마, 더 크게 우리의 순간이 돼 [Verse 2] 짧게 끊어 숨을 고르고 빈틈 하나 없이 몰아쳐 말보다 먼저 닿는 박자 내 선택은 이미 선명해 어제의 기준은 내려놔 작은 흔적도 전부 태워 놔 고요 속에 감춘 목소리 이제는 세상을 흔들어 놔 [Pre-Chorus] 조용했던 심장 위로 새로운 계절이 올라 눈을 뜨면 알게 될 거야 우린 이미 시작했어 [Chorus] 더 높이 올라가 끝까지 밀어붙여 오늘의 나를 넘어 새로운 나를 열어 손을 들어 빛을 잡아 두려움은 뒤로 보내 멈추지 마, 더 크게 우리의 순간이 돼 [Bridge] 넓어진 하늘 아래 서로의 숨을 맞춰 흐릿했던 모든 경계 한순간에 무너져 멀리 있던 꿈까지 두 손으로 닿을 만큼 지금 이 고요를 깨고 더 밝은 곳으로 가 [Final Chorus] 더 높이 올라가 끝까지 밀어붙여 오늘의 나를 넘어 새로운 나를 열어 손을 들어 빛을 잡아 두려움은 뒤로 보내 멈추지 마, 더 크게 우리의 순간이 돼 [Outro] 고요한 숨을 세어 이제 우리가 빛나

